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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땀나는것도 잊은채 살다가(겨울) 한땀이 이마에서 주루룩 흘러내리는데 그때 잊었던 겨드랑이에서 그냄새가 나더군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쭈욱 옷을 파고들면서 계속... 작성자 산월대왕 작성시간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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