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벌써..반팔을 입고...지하철과...일터에서..따가운 시선과...전쟁돌입한지..일주일..ㅜㅡㅜ지났네요.......땀많아서...옷 한벌씩 벌써부터 가자고 다니다...갈아입는..ㅜㅡㅜ...봄....벌써..옷짐보따리 챙겨야 하는 여름이 ㅜㅠ 작성자 Edith 작성시간 11.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