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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때문에너무우울해요...토요일날약속이잇엇는데 땀이너무만이나서 약속한친구만나자마자 너무아파서 식은땀이나는것같다고미안하다고하고 만나자마자 도망치듯택시를타고집에돌아왓습나다...비오듯흐르는땀때문에 옷도다졋구 친구에게약속취소해서미안하다구문자보내자마자 눈물이핑돌더라구요 내가 아프지도안은데 왜거짓말을해야하고 도망치듯택시를 타야할까요 너무도 힘들고 마음이아파요
작성자
힛긋
작성시간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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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다알아요 친구중에 저만 땀
삐질삐질 ㅠㅠ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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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평상복을 트레이닝복이나 값비싼? 고어텍스 소재의 등산복 입고 다니세요.
땀 흘려도 몸과 마음이 한결 편안합니다.
아시죠? 다한증 환자에겐 청소재(특히 꽉끼는 청바지) 옷은 쥐약이란걸!!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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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제일 친한친구 딱 두명만 알고있는데...... 똑 같네요ㅎㅎ 그것도 아주 최근에 얘기 했답니다
작성자
핵잠수함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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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하긴하지만 말하고싶지안아요...재비밀을아는친구는아직두명뿐이랍니다
작성자
힛긋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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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한 친구가 아니였나봐요? 안타깝네요......힘내세요!!!!
작성자
핵잠수함
작성시간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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