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나날 그리고 매일 축축 처지는 무거운 몸. 솜방망이 되어서 퇴근하지만 기다려주는 가족이 있기에오늘도 맨몸을 추스려 봅니다 작성자 테리우스 작성시간 11.11.07 답글 매일같은 일상이라도 힘내야죠 가족이 있으니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1.11.07 답글 매일같은 일상이라도 힘내야죠 가족이 있으니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1.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