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문이 열리고 아주머니 두분이 들어오신다.. "왠 쉰내가 나!?" 그동안에 앉아계셨던 분들은 다들 안다는듯...아..정말...X0 작성자 유혼천사 작성시간 12.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