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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친구한테 고민있다면서 어렵게어렵게 제가 손에 땀이 엄청많다는걸 얘기했는데 반응은 에이뭐야...뭐그런걸로....난또뭐라고... 무슨 위궤양이나 치질같은병걸린줄알았네.ㅋㅋㅋㅋ 이럼....난심각한데......결과는 에이 뭐야라는 반응으로 끝낫다능....ㅋ..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ㅋㅋ^;;
작성자
달걀흰자조아
작성시간
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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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친땀살려줘님말씀이 참 현실감돋는데여....ㅋㅋㅋ 진짜 그럴꺼같음..ㅋㅋ
작성자
달걀흰자조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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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말로만 들었을땐 벌거아니네 하다가 눈으로 확인하는순간 너 손 왜그래? 나옴ㅋㅋ 예전사귀던여친이 땀줄줄 흘리는거보더니 놀라서 오빠손 걸레같다고 그랬음.. 손 짜면 물나온다고..
작성자
미친땀살려줘
작성시간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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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지금 만나는 아가씨한테 당당히 얘기했는데 전혀 신경쓰지 않더군요....ㅡㅡㅋ
작성자
누구야?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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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랑 똑같네요ㅋ 작년에 친한친구 두명한테 고백했다가 나만 바보됐다는ㅋㅋ 친구들은 전~혀 문제로 인식하지 않더군요
작성자
핵잠수함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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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거죠 그만큼 땀에 신경을 안쓴다는거죠 ^^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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