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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다한증이 생긴 이유를 뒤돌아 생각해보니 대학재수할때 술많이 먹고 잠 안자고 당구치고 하다보니 시험 날짜 다가오니 초조해지더라고요 그러더니 불면증이 생기고 그뒤 부터 손바닥 땀이 많이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런데 오히려 술을 더먹으며 생활 리듬이 완전 망가지되요 점점 더 땀이 많아져 일상생활도 불편해 괴로워하다 손 절제술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지금은 저 인생에서 가장 잘못한 일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보상성이 왔습니다 다한증은 어느정도 감내할수 있으나 보성상은 감당이 안더라고요 보상성으로 고생하다 연봉 6천되는 직장도 7년만에 그만뒀습니다 다시말해 수술은 절대하지마세요 절대로 작성자 홍두께 작성시간 1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