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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드리클로 사왔는데 약국에가서 드리클로 주세요 하니깐 놀리는?장난인? 어쨌뜬 그런말투로 "너 어디가 땀나냐~!"이러시는데 민망했음..ㅠㅠ 안그래도 사기전에 쫌쪽팔려서 망설였는데 용기있게들어가서 말한건데...놀리는말투가 나와서 순간'아...'이러고 말아뜸..ㅠㅠㅠㅠㅠ 쪽팔려서 나중에 어떻게 사요..ㅠ
작성자
달걀흰자조아
작성시간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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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어렸을때부터 감기걸릴때마다 처방전받고 거기로가니깐 얼굴을 기억해서 장난으로 대한것일수도있어요..ㅎㅎ
근데 진짜 안간지1년넘은것같은데 제얼굴을 기억하시고 그러나.. ㅎ 어쨌든 샀으니됬네용..~ㅎㅎㅎㅎ
작성자
달걀흰자조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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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욱 하게 만드는 말투네요...;;;기분 나쁘게.;;어디 약국임 ㅋㅋ
작성자
인터페이스
작성시간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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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걍 놀리는 말투든지 말던지 그냥 사요~~ 땀나는게 놀림대상은 아니잖아요? ^^
걍 당당하게 사요...
작성자
땀속 작은바다
작성시간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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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말투 짜증나겠네요 친절하게 대해주면 얼마나 좋은데요 진짜 말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단 속담이 생각나네요 ㅜㅜ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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