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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맞고 좀 덜해지면 잊고 지내다 다시 심해지면.. 시간날때 마다 이 까페에 들어와 정신적으로 힘든 고통을 덜게 되네요.. 아, 나와 같은 고통을 느끼고 힘들어하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고 정신좀 차리고 일상생활로 다시 돌아가네요..이 까페가 없었다면 정신적으로 힘든 나날을 어떻게 버티었을지.. 이 세상에 나 혼자라는 생각에.. 작성자 따미미어 작성시간 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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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랑 똑같네요. 전 아들이 다한증이 심한데 님처럼 보톡스 맞고 한달정도 말 없으면 여길 찾지 않다가 또다시 힘들어 하면 또 여길 들어오네요. 제발 완치는 바라지도 않으니 먹는 약이든 바르는 약이든 평생 사용해도 좋으니 제대로 된 치료 방법 좀 나왔음 좋겠네요. 작성자 괴로버 작성시간 12.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