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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3일차... 런닝머신 막시작하는데 어떤여자가 옆칸에와서 처음부터 뛰더라...나도 남자라고 쓸대없는 자존심 발동해서 같이 뜀... 소나기 맞으면서 10분만에 빈사상태로 내려옴. 내려오는데 다리 풀려서 쓰러질뻔함. 더 웃긴건 웨이트하고 샤워까지 끝내고 집에가려는데 그때까지 뛰더라... (결론: 쪽팔린다 담배 끊자...) 작성자 1리터의땀 작성시간 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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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작성자 땀속 작은바다 작성시간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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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그분 에너자이너 같네요 담배 차츰차츰 줄여봐용 ^^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2.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