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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땀이 뚝뚝... 내리고 싶은데 찡겨서 바보같이 있다가 옆에서 불쾌한듯 여성분이 쳐다보고 그이후 더욱더 땀샘 폭발 시큐어 드리쿨러를 플러스 데어드란트까지 얼굴에 떡칠했는데도 흐르네요.. 절망임 작성자 사랑해요그대. 작성시간 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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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ㅠㅠ힘내세요 저도 예전엔 그냥 내렸눈데 요즘은 바꿨네요 ㅎㅎㅎ앉아서 가면 안내리고 서서가면 눈치보다 다른칸으로 가네요 ㅎㅎㅎ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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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랑해요그대님...힘내란말밖에 할말이...절망하지 마시기^^** 오늘은 기분 안좋지만 내일은 반짝^^** 작성자 처음그눈빛 작성시간 13.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