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다 지워지고 땀 범벅되서 ...정말 힘드네요ㅜㅜ 남친은 절 이해해 주긴하는데 화장도 못하고 맘이 힘겨워요 ㅜㅜ시큐어 발랏는데도 무더운 날씨에 땀이 뚫고 나왔나봐요... 작성자 윤지은 작성시간 13.07.29 답글 그랴도 누군가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좋은거죠^^부러운데용 ㅎㅎㅎ지은님 화이팅하세요 ^^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3.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