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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왈...넌 땀마니 나니까 다한증 땀나는 남자는 절대 만나지마 !! 하나만 나면 됫지 둘다 그러고 있으면 깝깝할거 같고 냄시는 온 방에 다 풍길거 같다는둥...웃길거 같다는둥..그러시내요~ 휴~~~~뭐 만날일도 없겠지만...저리 말하니깐 땀나는게 무시되야하는건가..참나!!
내대답: 알써!! 안만나!! 나하나로도 땀나는거 지겨워!! 별걱정을 다해 짜증나 이랬내요...ㅠㅠㅠㅠ
우울하네요 ㅠㅠㅠㅠ
작성자
햇살마루
작성시간
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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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람은 무엇보다도 인성이죠. 특히 땀이야...이해와 배려가 더 필요하죠
저도 그렇게 생각한 사람 중 한 사람이었는데...
부모님말씀대로 되면 좋겠지만 ...
땀을 흘리는 기준도 애매하고
댓글을 달고 있는 지금도 참 애매하네요
작성자
어누
작성시간
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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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내가 부모라도 .....땀안나고 신체건강한사람과........ 그 고충을 알기에....
작성자
유준
작성시간
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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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씁쓸하지만 이해가 된다는...내가 부모라도....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파란비둘기
작성시간
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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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ㅠㅠㅠㅠㅠ
작성자
릴리리맘보
작성시간
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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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켁..저도 부모님이 그런말 한적이 있었어요.;;;;; 엄마는 땀나는 남자가 그냥 싫다네요 ㅠㅠ
날 봐와서 그런가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건강하고 평범한 남자 만나라고...켁!!!!!
저만 그런지 알았어요.......
작성자
릴리리맘보
작성시간
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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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모님이 아군인기요? 적군 인기요? 보기 안쓰러워서 그렇게 말씀 하셨기를...............
작성자
SeaCeo
작성시간
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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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씁쓸하군요..;;;
작성자
인터페이스
작성시간
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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