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회원24,48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개념 안드로메다 보내다.'
개념이 없다. 개념을 멀리 보냈다는 말로 흔히 쓰는 말이다.
수학시간에 학생이
"개념이 안 들어옵메다."고 하자
선생님이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보냈나?"고 한 것에서 유래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4.05
-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었으면해요!!!!
작성자
지팡이이
작성시간
18.04.04
-
"이윤만 좇아다니는 사람은 돈만 쫓아다니므로,
여기서 쫓아내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31
-
아무리 부채가 많아 힘들어도, 여름에 부채 하나는 사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31
-
"너 갈라파고스 갈라고?"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31
-
"사족을 달고 싶어 사족을 못 쓰는 사람도 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30
-
"그는 설레일 때마다 설레발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30
-
꽃샘추위 엄청 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쎄용~
작성자
이젠안녕
작성시간
18.03.20
-
봄 비 내리는 날 따끈한 차 힌잔 어때요!!!!
작성자
지팡이이
작성시간
18.03.19
-
"고수 중에는 재야에 있기를 고수하는 사람이 많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13
-
"삶이 무료할 땐, 돈을 내면 유료로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12
-
"오만한 사람은 오만 가지 말을 함부로 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11
-
"'은하'와 '은하'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 '와'가 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10
-
안녕하세요...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올 여름에도 잘 이겨내자구요. 화이팅!
작성자
감자2
작성시간
18.03.08
-
인사치레, 잔병치레, 겉치레...
'례'가 없잖아? 예의 없는 것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27
-
땀투정 -땀족이 땀이 나려 할 때나 땀이 났을 때
떼를 쓰며 짜증 내는 것.
(참고)
잠투정 -어린아이가 잠을 자려고 할 때나 잠이 깨었을 때 떼를 쓰며 우는 짓.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24
-
한의사가 침통한 표정으로 말했다.
"내 침통 어디다 뒀더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21
-
"광원이 다양하면, 빛이 밝아도 그림자가 진하지 않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18
-
"Fairness demands Fare."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15
-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저녁'이 있는 삶을 살기 어렵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08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