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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념 안드로메다 보내다.'

    개념이 없다. 개념을 멀리 보냈다는 말로 흔히 쓰는 말이다.

    수학시간에 학생이
    "개념이 안 들어옵메다."고 하자

    선생님이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보냈나?"고 한 것에서 유래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4.05
  •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었으면해요!!!! 작성자 지팡이이 작성시간 18.04.04
  • "이윤만 좇아다니는 사람은 돈만 쫓아다니므로,
    여기서 쫓아내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31
  • 아무리 부채가 많아 힘들어도, 여름에 부채 하나는 사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31
  • "너 갈라파고스 갈라고?"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31
  • "사족을 달고 싶어 사족을 못 쓰는 사람도 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30
  • "그는 설레일 때마다 설레발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30
  • 꽃샘추위 엄청 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쎄용~ 작성자 이젠안녕 작성시간 18.03.20
  • 봄 비 내리는 날 따끈한 차 힌잔 어때요!!!! 작성자 지팡이이 작성시간 18.03.19
  • "고수 중에는 재야에 있기를 고수하는 사람이 많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13
  • "삶이 무료할 땐, 돈을 내면 유료로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12
  • "오만한 사람은 오만 가지 말을 함부로 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11
  • "'은하'와 '은하'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 '와'가 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3.10
  • 안녕하세요...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올 여름에도 잘 이겨내자구요. 화이팅! 작성자 감자2 작성시간 18.03.08
  • 인사치레, 잔병치레, 겉치레...

    '례'가 없잖아? 예의 없는 것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27
  • 땀투정 -땀족이 땀이 나려 할 때나 땀이 났을 때
    떼를 쓰며 짜증 내는 것.

    (참고)
    잠투정 -어린아이가 잠을 자려고 할 때나 잠이 깨었을 때 떼를 쓰며 우는 짓.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24
  • 한의사가 침통한 표정으로 말했다.
    "내 침통 어디다 뒀더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21
  • "광원이 다양하면, 빛이 밝아도 그림자가 진하지 않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18
  • "Fairness demands Fare."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15
  •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저녁'이 있는 삶을 살기 어렵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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