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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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흐리죠....?ㅠ
작성자
따뜻한 녹차*^^*
작성시간
11.11.26
아 심심해ㅜㅡ 내일은 신나는 주말...뭐하지;;
작성자
(부산)흔남
작성시간
11.11.25
출장갔다 올라오니 넘춥다 ㅡ0ㅡ
작성자
할만하니
작성시간
11.11.24
아...융통성 없기로 유명한 교수님들 덕분에 졸업시험 망.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충남]나란남자
작성시간
11.11.24
정말이지 힘든 나날입니다. 저 자신의사회생활에서의 불편함은 말할 것도 없고 가슴이 찢어지는 것은 2세를 보는 것입니다. 정말이지 환장한다는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네요. 아직 미혼인 땀족여러분! 왠만하면 혼자사세요. 그리고 꼭 땀이 아니라도 혼자사는것이 편합니다. 이제 우리는 땀의 고통의 씨앗을 여기서 멈춰줘야합니다. 절박하게 호소합니다.
작성자
chang
작성시간
11.11.24
추워서 자다깨고 자다깨고 ㅠㅠ순대국먹고프다 따듯할텐데 ㅋㅋ얼굴은 와인인데 순대국이 먹고픈건 뭘까나 ㅋㅋㅋㅋㅋ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1.11.23
이제 자려고요 ㅋㅋ매일매알철야에 다크써클ㅠㅠ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1.11.23
이제 자려고요 ㅋㅋ매일매알철야에 다크써클ㅠㅠ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1.11.23
윽 겨울철 대중교통 이용은 더고역이네 ㅜㅜ히터 틀지마
작성자
(부산)대영
작성시간
11.11.22
이제 수험생이네요... 땀덕분에 집중 이 안되죠 ㅋㅋㅋㅋ
작성자
윽..
작성시간
11.11.22
여전히 땀으로 하루를 보냈네여... 겨울되니까 손이 얼어 붙을것만 같은... 힘들어요
작성자
땀줄줄~~
작성시간
11.11.21
너무나 바빠서 카페에 신경도 못쓰고 미안하네요 ㅠㅠ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1.11.21
요즘 취미로 피아노 치는데 독학으로 합니다. 바이엘 50번까지 쳤는데 슬슬 벅차네요.ㅠㅠ 땀족중에 피아노 잘 치시는 분 없으신가요? 혼자치기 노하우나 조언 좀 부탁드려요~~~
작성자
핵잠수함
작성시간
11.11.21
어 배불러.!! 오랜만에 주말에 걷기운동하고 회 먹었더니 배부르네요 ㅋㅋ
작성자
마니
작성시간
11.11.20
왜 맨날 번개마다 시간이 안맞을까요 ㅜㅜ... 정모도 시간되는줄알구 간다고문자만 했다가 갑자기 일하게되서 일하느라몬가구 ㅠㅠ... 전 번개가지 말라는 계시인가 봐요
작성자
Edith
작성시간
11.11.20
양평해장국이 무지 땡기는 날이네요.. ^0^ 이따 둘레길갔다가 먹으러가야지~ ㅎㅎ
작성자
이웃집냥이
작성시간
11.11.19
대전 정모가 있었다니;; 나만 몰랐던건가여 ㄷㄷ
작성자
저요
작성시간
11.11.19
울산분들, 한번모이면안댈까예~ㅡㅡv 누가 총대메여~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울산) 쏘
작성시간
11.11.17
오늘병원안가는날이라집에와서김장했어요^^손시렸지만맛있어서다행이네요ㅋㅋ
작성자
다이다이
작성시간
11.11.17
그나마 추워져서 견딜만하네요. 울산입니다. 여긴...ㅋㅋ
작성자
(울산)김창기
작성시간
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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