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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대기하다 보면 댁이 대기만성할거요."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7
  • 그가 모기만한 목소리로 말했다.
    "목이 아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7
  • "밥 말고,
    국수를 말아 먹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6

  • 요괴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고 그가 말했다.

    "요 게 어딜 감히!"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6
  • "그는 만날 때마다
    돈을 마다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6
  • 어느날 서장님이 말했다. "김경위, 경위서 작성하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6
  • "너는 장차 장•차관이 될 운명이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5
  • "허구한 날 허구의 소설만 읽나."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5
  • "너 마초 마죠?"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5
  • "발치에 관한 발군의 글만 발췌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5
  • "수시로 스시로 식사를 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5
  • "이웃집 토토로는 도토리묵을 좋아할까, 도루묵을 좋아할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4
  • "군말 말고 군밤이나 먹어."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4
  • "나는 사미자 선생님보다 오미자 차가 더 좋아."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4
  • 시냇물이 졸졸졸 흐르면서 말했다.
    "내가 졸로 보이나..."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4
  • "대선거구제의 단점으로는 사표가 많이 발생해 민의를 왜곡한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이러한 사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장님이 월급을 올려주면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4
  • "배고프면 '소식지'가 '소시지'로 보인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4
  • "김 상병은 상병휴가를 신청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4
  • "전염병에 걸리면, 대외활동에 전념할 수 없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4
  • "두꺼비를 두려면 두께가 두꺼운 뚜껑을 두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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