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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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호수에 고인 물을 즐겨 바라보셨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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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자면 죽는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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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옷이 하늘거리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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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아무려면 아무도 모르게 자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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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란 사람이 기다린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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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안되는 사람은 말로가 안 좋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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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득하고 따스한 차한잔 드시고 멋진하루 되시길 !!!!!
작성자
지팡이이
작성시간
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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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귀가 아프면 일찍 귀가하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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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가 불편할 땐, 뽑기를 하자." - 심다가 뽑다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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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면 미음이라도 먹고 버텨.
미움이 생겨도 미음이나마 먹고 버텨.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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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웬수는 아재개그 하는데 웬 수가 저리 많은지
왠지 웬만하면 건드리면 안 될 거 같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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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을 위해 도록을 챙겨 놓도록."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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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려 깊어서 몸을 잘 사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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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고향이 어디야? 어디서 왔니?"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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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 인사는 직접 문 안에 들어가서 해야 무난하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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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으면 뚱돼지처럼 뚱하게 되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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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뢰한은 무례하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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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깍듯이 앉아서 사과를 깎듯이 손을 움직였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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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부패를 막기 위해 부페(뷔페) 접대를 금지했는데, 이로 인해 사회에 부정부패가 줄었다."(내용 없음)
* 부페 - ‘뷔페(buffet)’의 잘못.
** 부다페스트는 부다 지역과 페스트 지역이 합쳐진 도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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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빚이 있으라 외치니, 조건 없이 빌려주는 좋은 친구들이 나타났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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