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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 나는 뱅기 타고 출장 간다.
    B : 나는 변기 앉아 일 본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22
  • 땀이 많은 사람은 정이 많다. (근거는 안 찾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22
  • 그가 앓는 척 하는 것을 그녀는 알은척 하지 않았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22
  • 치과에 갔다.
    거기에는 치아를 본뜬 것이 하나 있었는데, 그걸 보고는 한마디 했다.

    "너는 도대체 어떻게 된 게 이 모양이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21
  • "무지가 무늬가 없다는 뜻인지 무지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21
  • 사이드브래이크를 '미처' 안 내린 사람이 말했다.
    "내가 미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20
  • "저는 성공의 '키워드'를 알고 있습니다.
    저만 믿으세요. 확실히 자산을 '키워드'립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20
  • A: 이제는 고만 하게나.
    B: 네. 이제 GO만 하겠습니다. 앞으로 전진!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20
  • "그는 복부는 산 만해도, 생각은 산만하지 않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9
  • "야, 니들 니들이 바늘인 건 아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9
  •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던 친구가 좋은 책들을 대량 구비한 후
    학생들로부터 책 대출 주문이 밀려오자 말했다.
    "사서 고생이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9
  • "오늘 지는 태양이 내일 뜨는 태양이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9
  • 건방진 사람은 전투에서
    금방 진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9
  • 김치가 그동안 많이 힘들었는지, 이제 쉬려고 한다.
    "그래 푹 쉬렴."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9
  • "부럼을 깨물면, 한 해 동안 부러움을 느끼지 않는다."
    (믿거나 말거나...)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8
  • "욕심이 많으면,
    욕 심하게 많이 먹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8
  • "어려서부터
    같이 자람 서로 잘 암."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8
  • "바에 있을 바엔, 방에 있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8
  • "여기서 잠자코 잠자고 있어!"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8
  • "상식이 장식이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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