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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 관 선생님, 성격 너무 좋지 않니?
    B : 그러게, 관샘 보살이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5
  • A : 영원히 깨지 않는 꿈을 꾸고 싶어.
    B : 악몽이면 어쩔래?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4
  • 1. 아제야, 어제 하던 아재개그 이제 더 안해?

    2. 아재는 이재에 밝지 못하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4
  • 견문을 넓히지 않고 방안에만 있으면,
    '우울한 개구리'가 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4
  • 설사, 니가 설사를 한다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겠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4
  • 옛날옛날에 여염집에 요염한 요괴가 살았어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4
  • 묘령의 여자의 행방이 묘연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4
  • 신나게 빚잔치를 벌이다보면, 결국 잔여재산으로 빚잔치를 하게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3
  • 헹가래 치는 것은 헝가리에서도 위험하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3
  • 여러차례 조직에서 제명당하다 보면, 제 명대로 못 산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3
  • 모레 사장님과 모래사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2
  • 시래기국을 한번에 많이 끓이면, 음식물 쓰레기가 나온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2
  • 현대인들은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질투로또'의 시대를 살아간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2
  • 살쾡이는 눈 밑 (살)이 (퀭)한 (이)를 말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0
  • A : 춘향이는 오라를 받으라.
    B : 오라버니, 한번만 봐주세요.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0
  • A : "관상을 보니, 남을 배려하고 이해심 많으실 팔자입니다."
    B : ('이번 생은 망했군...')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0
  • 냄새 맡는 것은
    니가 맡는 것으로 하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0
  • 그녀는 많은 남자로부터 구애를 받았으나, 그런 것에 구애될 성격이 아니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20
  • A : 넌 계획이 없어. 어떻게 살거니?
    B : 너도 계획이 없어. 살다가 어떻게 죽을거니?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19
  • A : 너는 왜 변하니?
    B : 너는 왜 변하지 않는 속은 못 보고, 변하는 껍데기만 보니?

    A : 너는 전에는 훌륭했잖아?
    B : 나는 전에도 대단하지 않았고, 또 지금은 별볼일 없는 것도 아니야.

    A : 그래도 좋은 건 있지 않아?
    B : 싫은 것도 원래는 없는 거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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