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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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것이 다시 뜨는 것이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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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어 살이 찌는가,
살이 쪄서 많이 먹는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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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려서 물을 많이 마실까,
물을 많이 마셔서 땀을 많이 흘릴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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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만장 뜻 - 원고지 만 장 분량의 글을 기고하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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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근대국은 근대 이전부터 있던 음식인가요?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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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여지가 있어야,
남자가 남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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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은 땀이요, 물은 물이다. - 땀족장 -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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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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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릴 때 양말을 여러 켤레 갈아 신지 않으면 걸레가 되어 결례가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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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 표현은 정치한 맛이 없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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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의 대가가 되려면 엄청난 대가를 치뤄야 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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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굴레 둥굴레, 둥굴레 둥굴레,
빙글빙글 돌아가며 마셔 봅시다.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며,
랄라랄라 즐거웁게 마시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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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이 더운데, 사마귀는 있을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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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리를 한 박스 샀다. 다 먹으면 몸에서 사리가 나오겠군.'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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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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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 경기장은 동그랗지 않고 네모난데도 링(ring)이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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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싸게 이득을 얻으면,
어디선가 비싼 대가를 치른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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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놈의 맞춤법은 이리도 어려운지,
오랫동안 반복연습한 지 오래되어
웬만하면 익숙해질 법도 한데,
오랜만에 쓰면 또다시 헷갈리며
왠지 다 틀린 것 같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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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단지 5단지에 묻은 꿀단지만 찾는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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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접때 김사장 접대 잘했어?
B : 김사장 사업 접었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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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아재 개그를 왜 하세요?
B : 아재가 아가씨 개그를 하면 이상하잖아요. 호호호...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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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된 셈인지, 샘물가에는 샘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떠들어댔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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