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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맑은 물에는 고기가 없다.
    B:썩은 물에도 고기가 없다.
    C:그러니 물관리가 어렵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05
  • '나는 니가 지난 여름에 땀을 엄청 많이 흘린 것을 안다.' - 납량특집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04
  • "열심히 땀 흘린 당신, 샤워해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04
  • 단골 편의점 사장님은 갈 때마다 편의를 많이 봐주신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03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모 다한증 연구기관이 최근 조사한 땀족의 의식 실태를 보면, 살기 싫대!"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03
  • '진리가 너희를 질리게 하리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03
  • "덥고 땀나니 설워? 설원을 상상해"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02
  • 누가 상관이든 상관이 없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02
  • 이제 고만고만한 고민 고만이다.




    * 고만(부사)
    (서술격 조사 ‘이다’와 함께 쓰여) 고것으로끝임을 나타내는 말.

    예)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고만인데 굳이 제 주장을내세우니까 탈이 생긴다.
    “돼지고기만두 안 먹으면 고만이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01
  • 작년에 작고하신 그 분은 작고 날씬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01
  • 역전의 용사는 전쟁에서 역전 당한 적이 많다.


    역전(歷戰) : 이곳저곳에서 많은 전쟁을 겪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31
  • 거울에 얼굴을 비추는 것은 비추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30
  • 반갑습니다^^
    땀족 가족 여러분 무더운 여름철이나 추운 한겨울에도 땀때문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 잘 극복하시고 항상 좋은일 보람된 일 가득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mom7997 작성시간 17.07.30
  • "감히 니가 어느 안전이라고, 여기서 안전을 이야기 하느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30
  • 애들은 대체로 넉 살이 넘으면, 넉살이 좋아진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29
  • 그는 쌀집에 갈 때마다 반말을 말했다.
    "쌀, 반 말만 담아줘"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29
  • 지름길을 가다보면 지름신을 만나게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29
  • A: 그 일을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는 거 아냐?
    B: 아니.
    A: 아니, 이 녀석이...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28
  • 그는 신발끈이 풀어질 때마다 발끈했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28
  • 시드니에 가고 싶은 마음이 벌써 시드니?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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