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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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먹기에 버거는 버거워.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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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 문구점에서 샀는데, 쓸 문구가 생각이 안 났다.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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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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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저 들 위에서 뭐 하고 있지요?(O)
저 들은 저들 위에서 뭐 하고 있지요?(?)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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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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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겁 食怯 발음[식껍]
표준국어대사전
명사
뜻밖에 놀라 겁을 먹음.
싸움 바람에 식겁을 한 막내아들 놈은 아침밥도 얻어먹지 못하고서 눈물만 그렁그렁해 가지고 학교로 떠났다. ≪김정한, 사하촌≫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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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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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재라는 단어가 있군요. 절재술을 받으면 아주 뛰어난 재주를 가지게 되나 봅니다. ㅋ
*절재 絕才
아주 뛰어난 재주. 또는 그 재주를 가진 사람.
(예)
오늘 장가드는 박 진사 맏아들도 또 절재라는구려. 대끝에서 대가 나고 싸리 끝에서 싸리가 난다고, 으레 그럴 거 아니오. 출처 :한설야, 탑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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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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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감 違和感 - 조화되지 아니하는 어설픈 느낌.
부자의 과소비도 위화감이지만, 단어 뜻만 보면 양복에 노란양말도 위화감인가...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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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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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이라는 것은
합리(合理-이치에 맞음)적인 것이지 합리(合利-이익에 부합함)적인 것이 아니다.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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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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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고 있'읍'니당...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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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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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s thighs sighed, "Stop Dancing".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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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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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글 보시다가 조금이라도 불편한 것이 있으면, 즉시 말씀하셔요. 시정하겠습니다.
'족장, 너 지켜보고 있다냥...'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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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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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은 해리포터에 나오는 신조어로 마법사가 아닌 마법을 쓰지 못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저녁이 되자 머글이 웃으며 말했다. "밥 머글래?"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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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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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폭격은 민간인과 군인, 군사시설과 비군사시설을 차별하지 않고 하는 폭격을 말한다.
폭격을 할 때는 차별 취급을 해야 욕을 먹지 않는다.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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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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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는 '바람'이 많다.
이 사람도 사귀길 바라고, 저 사람도 사귀길 바라고...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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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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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타낼 때 '바람'과 '바램'을 흔히들 쓰는데,
바람은 맞고 바램은 틀리다. 무엇을 바라다, 색이 바래다로 구분하면 됨.
바램은 색이 변하는 것.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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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싸다고 할 때,
'싸다'라는 말 앞에다 아닐 '비' 자를 붙이면,
비싸다가 된다.
그러므로 싸다의 반대말은 비싸다. (믿거나 말거나...)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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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거를 하는 동안에는 동안이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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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나몬은 먹어도 '계피' 따위는 안 먹어.
또 버터는 먹어도 '빠다' 발린 것은 질색이지. (아재)
작성자
zo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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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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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쳇말은?
(1)죽은 사람(시체)의 말
(2)시장에서 쓰는 말
(3)그 시대에 유행하는말
답 : 시쳇말(時體-) 그 시대에 유행하는말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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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 곰은 미련이 많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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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증나는 것은 싫은 것이다. 실증 없이도 자명하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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