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한 사람을 위한 생명굿 평일에 진행하는 7월 생명굿 마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월부터는 현재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숨 굿 마당과 별도로, 그동안 생명굿을 통해 실험하고 담금질한 깨달음과 지혜를 거름 삼아 오직 한 사람을 위한 ‘평일 생명굿 마당’을 열기로 했습니다. 집단으로 진행하는 마당이 생명굿의 정수이기는 하나, 특별한 사정으로 인해 주말 생명굿에 참여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은 ‘한 사람을 위한 생명굿’을 중심으로 진행하지만 생명굿마당이 부담스럽거나 소리나 자극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인생의 덫’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인 상담 형태로 진행하려 합니다. 형식은 과거의 상처인 ‘결핍의 나’를 바꾸는데 초점을 둔 상담방식이 아니라 전체로서의 ‘나’를 경험하는 ‘존재적 접근’에 중점을 둡니다. 그동안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상담이나 코칭을 받았는데도 삶이 바뀌지 않는 분들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
| 한 사람을 위한 생명굿 ▶날 짜: 수요일, 목요일 중에 선택 ▶시 간: 수, 목, 오후 1시~ 4시/ 2시~ 5시/ 3시~ 6시 ▶참가비: 한마당(약 3시간) 20만원/ 환불 50%<프로그램 4일 전까지,이후 환불×> 접수 마감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까지 ‘인생의 덫’ 개인상담 ▶날 짜: 매주 화요일 ▶시 간: 화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원하는 시간 화요일 이외의 시간을 원하시면 전화상담 후 조정 ▶참가비: 15만원(60~90분) 상담은 1회기가 원칙 회기를 연장하고 싶은 분은 상담 후 조정 ◈ 입 금 처 <농협 312-0126-2594-61 김현주> ◈ 참가신청 010-7633-1072 김현주 ◈ 오시는길 여수시 소호로 208-25 치유문화공간집 |
| 길라잡이/ 허효범 海丹芽 치유예술가, 생명굿수행자, 예술치료사, 사이코드라마디렉터 전북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대학 시절 문화운동에 투신, 1992년부터 전북문화예술연구 소장으로 활동하였습니다. 1993년 개인전을 시작으로 동학혁명 100주년 기념행사, 전북문화 예술 신문 등 다양한 지역 문화 사업을 전개하였으나 IMF 사태로 활동이 중단, 심한 우울증으로 7년을 방황하였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생태적 삶에 귀환, 2003년부터 생태예술학교를 창립하여 10년 동안 아이들과 자연에서 함께 생활하며 아이들의 몸 치유되는 것을 목도 하게 되었고, 그러한 경험이 계기가 되어 미술치료학, 춤동작치료, 사이코드라마 등을 공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3년 한양사이버대학원에서 심리상담을 전공하며 ‘생태예술놀이치료’라는 새로운 치료방법론 과 우리의 전통사상과 서양의 예술치료를 접목한 ‘풍류테라피 명상“를 창안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016년 최헌진의 생명굿에 입문하여 약 5년여의 수련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예측할 수 없는 인간의 다양한 몸 반응들에 큰 영감을 얻게 되어, 2012년부터 14년째 진행해 오고 있는 한국적 사이코드라마 마당인 ’해단아 ‘숨 굿’에서 이를 실험하는 등 생명굿 연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적기업 ㈜치유문화공간집 전문위원 및 치유예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주)치유문화공간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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