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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뜸(새소식)

오직 한사람을 위한 생명굿(7월 생명굿 마당)

작성자제르미날|작성시간26.06.22|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오직 한 사람을 위한
                           생명굿
                  



    평일에 진행하는 7월 생명굿 마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월부터는 현재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숨 굿 마당과 별도로, 그동안 생명굿을 통해 실험하고 담금질한 깨달음과
   지혜를 거름 삼아 오직 한 사람을 위한
평일 생명굿 마당을 열기로 했습니다. 집단으로 진행하는 마당이 생명굿의
   정수이기는 하나
, 특별한 사정으로 인해 주말 생명굿에 참여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은 한 사람을 위한 생명굿을 중심으로 진행하지만 생명굿마당이 부담스럽거나 소리나 자극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인생의 덫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인 상담 형태로 진행하려 합니다. 형식은 과거의 상처인
   ‘결핍의 나를 바꾸는데 초점을 둔 상담방식이 아니라 전체로서의 를 경험하는 존재적 접근에 중점을 둡니다.         그동안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상담이나 코칭을 받았는데도 삶이 바뀌지 않는 분들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을 위한 생명굿
      ▶날   짜: 수요일, 목요일 중에 선택
      ▶시   간: 수, 목, 오후 1시~ 4시/ 2시~ 5시/ 3시~ 6시
      ▶참가비: 한마당(약 3시간) 20만원/ 환불 50%<프로그램 4일 전까지,이후 환불×>
                   접수 마감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까지

  ‘인생의 덫개인상담
      ▶날   짜: 매주 화요일
      ▶시   간: 화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원하는 시간
                   화요일 이외의 시간을 원하시면 전화상담 후 조정
      ▶참가비: 15만원(60~90분) 상담은 1회기가 원칙
                   회기를 연장하고 싶은 분은 상담 후 조정
 
            ◈ 입 금 처 <농협 312-0126-2594-61 김현주>
            ◈ 참가신청 010-7633-1072 김현주
            ◈ 오시는길 여수시 소호로 208-25 치유문화공간집
    길라잡이/ 허효범 海丹芽 치유예술가, 생명굿수행자, 예술치료사, 사이코드라마디렉터
     전북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대학 시절 문화운동에 투신, 1992년부터 전북문화예술연구
   소장으로 활동하였습니다. 1993년 개인전을 시작으로 동학혁명 100주년 기념행사, 전북문화
   예술 신문 등 다양한 지역 문화 사업을 전개하였으나 IMF 사태로 활동이 중단, 심한 우울증으로
   7년을 방황하였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생태적 삶에 귀환, 2003년부터 생태예술학교를 창립하여 10년 동안 아이들과
  자연에서 함께 생활하며 아이들의 몸 치유되는 것을 목도 하게 되었고, 그러한 경험이 계기가
  되어 미술치료학, 춤동작치료, 사이코드라마 등을 공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3년 한양사이버대학원에서 심리상담을 전공하며 ‘생태예술놀이치료’라는 새로운 치료방법론
  과 우리의 전통사상과 서양의 예술치료를 접목한 ‘풍류테라피 명상“를 창안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016년 최헌진의 생명굿에 입문하여 약 5년여의 수련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예측할 수 없는
  인간의 다양한 몸 반응들에 큰 영감을 얻게 되어, 2012년부터 14년째 진행해 오고 있는 한국적
  사이코드라마 마당인 ’해단아 ‘숨 굿’에서 이를 실험하는 등 생명굿 연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적기업 ㈜치유문화공간집 전문위원 및 치유예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치유문화공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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