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많이도 드나들던 달궁을 지나 뱀사골로 들어왔다
그늘진 계곡따라 솔솔바람타며
데크 까지만 걷고
점심먹기로ᆢㅎ
멧돼지가 와서 물도먹고 목욕도 한다는 돗소가
오늘 따라 유난히도
비치 같은 푸르름 으로
맑고 깨끗하다
수량은 풍부치 않으나
계곡물소리는 시원하다
어느해는
밤새폭우로 야영장 캠퍼들이 혼비백산
피신하고ᆢ밥솥이 둥둥 떠다닌적이
있는 뱀사골 야영장은 수리중이다
많이 달라져있네요
새로 생긴 시설도 많고
평일 5000
주말7000
참 싸기도 하다ᆢ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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