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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알프스 이야기 ᆢ는

작성자빙고 (밀양 이경녀)|작성시간26.06.16|조회수75 목록 댓글 10

간월재로 부터

내인생 모토 랑 닮아있어 ᆢㅎ
인생은 여행처럼이 나의 모토인데
소풍도 그럴듯한 일맥상통하다

12.9키로 이만보. 걷고
발가락은 당근 몰집
임도길과 자갈길은 10키로 걷기도
전에 물집 생긴다ᆢㅋ
그러고도
늘ᆢ
그쯤이야하고 밴드도
안하고 오늘은 발목밴드도
잊어버리고
걍 얇은 트레킹화신고
내려오는 길은 지루하다 ᆢㅎ
2키로 정도 땡볕길은
오를때도
내려올때도 힘든 길
나머지는 시원한 산바람과
그늘밑으로 재미나게 걸었다
다른 코스 하나가 궁금해서
답사가보려다
올때 주유를 못해서
기름이 달랑거려서
궁금한건
다시가기로하고
내려왔습니다ᆢㅎ
역쉬

큰산 좋아해ᆢ
아직도 기운은 사롸있네
큰산 기운이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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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빙고 (밀양 이경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간월재 정도는
    방글이님 갈수 있습니다
    신불산 휴양림 얻어놓고
    신불산도 가고
    간월산도 가면될듯합니다
    좋아하는바람이 너무ㅈ시원해서
    방글님생각났어요
  • 작성자진주(대전.장진주) | 작성시간 26.06.16 큰산에서 놀던사람이니
    당연 큰산이 적성에 맞는거지요
  • 답댓글 작성자빙고 (밀양 이경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가보니 예전기억이 나드만요 ᆢㅎ
    요기 굴속같이 어두운길 들어가서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
    으로해서 통도사로
    내려왔내요
    무박 종주로20키로이상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빙고 (밀양 이경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빙고 (밀양 이경녀) 새벽에 미끄러지고
    엉덩이 흙투성이 되고ᆢㅋ
    힘들었어요
  • 작성자마리(익산 최혜원) | 작성시간 26.06.17 아~~~
    옛날이요
    그저 부러울뿐
    동네 마실길
    살망살망다니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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