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숲이던
계곡이던
햇빛하나. 안들어와
낮에도 어두컴컴해요
삼봉약수터 옆 산책로ᆢ
산목련 들이 많이 피어있어
예쁘기도하지만
향기도 너무좋네요
시원한 계곡물소리
냉골바람이 에어컨입니다
사람이 가까이 가도
먹느라 정신없는다람쥐
감자꽃밭들이 어마무시해요
감자전에 청국장 이랑 된장 시켰먹었죠
제대로 갈아서 만든
감자전 역쉬나
맛났어요
이번엔 매식하자고 했는데도
바리바리 사오는 바람에
매식은 나오면서 겨우
한끼 사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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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주(대전.장진주) 작성시간 26.06.23 가족모임
참 좋아보여요
쉽지는 않은일인데
대단하십나다 -
답댓글 작성자빙고 (밀양 이경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이젠 다들. 늙어가니
그날도
얼마나 더 할수 있을려나
합니다ᆢㅎ -
작성자연숙(울산 언양) 작성시간 26.06.23 추븐동네 오래 있지말고
따뜻한 동네로
퍼뜩 내려오세이~ -
답댓글 작성자빙고 (밀양 이경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어제밤에 집에 왔어요ᆢㅎ
낼
도요마을에서 봐요 -
작성자가온(서울/심재순) 작성시간 26.06.24 휴양림을 안가고
늘 노지를 좋아하는
친구 버리고
저런 좋은곳으로 다닐까봐요
파골 맴버들이 산도 캠도
좋아하니 ㅎ
홍천이 갈곳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