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네요
금시당 백송 나무 마져
서거를 했네요
정말귀한 소나무 이건만ᆢ ㅠ
보는이들 다들 같은마음
요자리는
늘 지정석으로
솔솔부는 강바람을 느끼기에
좋은 모서리쪽
뙷마루
정취 있는 커다란 반석 다리를
다 걷어 치우고
새로 논 다리 입니다
완존 분위기 망쳤네요
돈들여 가며
운치빨 죽여놓는 공사를
왜?해야하는지. 이유는 모름
아쉽당ᆢ
유유자적
강변은 좋으나
뱀사골 기억으로
왜이리 초라해보이는건ᆢㅋ
땀흘리고 마시는 아아 는 수혈이쥬
요즘 봄을좋아하는지 가는곳 마다 봄
여긴 이른봄
금시당 초입에 새로생긴카페
오늘은 이층 에서
숲뷰를 마주하며. 휴식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