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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32도가 넘은 날씨

작성자빙고 (밀양 이경녀)|작성시간26.06.14|조회수49 목록 댓글 4

안타깝네요
금시당 백송 나무 마져
서거를 했네요
정말귀한 소나무 이건만ᆢ ㅠ
보는이들 다들 같은마음

요자리는
늘 지정석으로
솔솔부는 강바람을 느끼기에
좋은 모서리쪽
뙷마루

정취 있는 커다란 반석 다리를
다 걷어 치우고
새로 논 다리 입니다
완존 분위기 망쳤네요
돈들여 가며
운치빨 죽여놓는 공사를
왜?해야하는지. 이유는 모름
아쉽당ᆢ

유유자적
강변은 좋으나
뱀사골 기억으로
왜이리 초라해보이는건ᆢㅋ

땀흘리고 마시는 아아 는 수혈이쥬
요즘 봄을좋아하는지 가는곳 마다 봄
여긴 이른봄
금시당 초입에 새로생긴카페
오늘은 이층 에서
숲뷰를 마주하며.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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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주(대전.장진주) | 작성시간 26.06.14 둘이니 참 그림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빙고 (밀양 이경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뭐던
    내하자는 대로 마춰주니
    봐줄만해요
  • 작성자가온(서울/심재순) | 작성시간 26.06.15 영원한 내편 친구로
    봄을 맘껏 만낏하고
    여름을 맞이하는 두분
    모습이 그림 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빙고 (밀양 이경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남편은 남의 편이더니
    감태이 는 내편이 되네요ᆢ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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