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후 금천스파하고
빵사러가고
커피도 마시고 싶고
평소 지나칠때마다 궁금하던차에ᆢ
카페 봄 을 소개합니다
1919년생 고택 입니다
할아버지가 사시던집을 손녀가
카페로 탈바꿈시켜
주말이라 빈방이 없을 정도로
손님이 많아요 ᆢ
예쁜데가 너무 많아서
담아낼수가 없는데ᆢㅎ
포도가 주렁주렁 매달렸네요ᆢㅎ
옛날 팥빙수에 아아한잔 시켰는데
커피맛 이 아주 맛난집은 아니고ᆢ
SOSO
분위기는 좋았어요
분위기 값이라 해두죠
빙수한개 커피한잔 22000 원
한번쯤 와보고 싶었어요
스파하고 지날갈때마다
궁금해서리~~~~ㅎ
재미있는 사진하나ᆢ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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