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가 넘 좋아 자다가
거실에 요 깔고 배란다 문 열어 놓고
잤어요
텐트속에 있는 기분ㅋ
시골의 땅 냄새가 좋습니다
새벽마다 파골치는 맴버들중 밭농사
수확물에 정도 느끼면서
비요일의 아침을 열어봅니다
강뷰가 있는 이곳 마당에서 텐트도 차박도 하라구
비오는 날 요기서 부침개 해먹자고
점심,저녁까지 먹고 놀다 오면서
사진 담기 좋아해서 ㅎ
인연을 소중하게 가꾸어 갑니다,,
나이가 들어 품격있는 사람을 생각해봅니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나이들어
그 사람의 품격을 말해주는거 같습니다
"말의 품격"
그리고 밝은 표정도,,
다우리 이령님과의 인연이 이렇게
양평 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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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취우驟雨 ( 고양/나ㆍ경) 작성시간 26.06.20 빙고 (밀양 이경녀) 왜그래요
지기님까지 ㅋ -
작성자하루(구미.심미경) 작성시간 26.06.20 우리 다우리의 대표모델 가온님..
그 발자욱 ..반에반이라도
따라가고 싶습니다만.
택도 없네요..^^
대리만족하는거 밖에.. -
답댓글 작성자가온(서울/심재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무신 모델까지 ㅋ
난 하루님 맘
반이라도 닮고 싶지요
효녀~ -
작성자연숙(울산 언양) 작성시간 26.06.20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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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온(서울/심재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다리 튼튼하게 만들어
영알 함 갈려고요ㅎ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