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갑니다
방긋방긋 웃으야
될뗀데
ㅠ
복장이 쫌 크 ~
천가방 들고갑니다
내식대로 풉
사위될 눔이 사다준
꽃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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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루(구미.심미경) 작성시간 26.06.20 드뎌...
그날이군요..
자식이 읍써서
그 마음을 다 알진 못해도
왠지 복잡미묘할듯 합니다..
지금쯤
환하게 웃고있을 취우님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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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숙(울산 언양) 작성시간 26.06.20 축하해요~~ㅎ
그자리
설레고
기대되고
조심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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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취우驟雨 ( 고양/나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잘
갔다와슈 ㅡ
어색 헐말읍고
미소 짓느라 크 ~으
고생길에
왜들어서는지 ㅋ
숙제 해서 후련 합니다
언니들
고마워요 !
키워줘 고맙다고
꽃도 주대요
아들만 내아이 가터
찐허게
허그허고 와슴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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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주(대전.장진주) 작성시간 26.06.20 취우님 축하해요
아들하나 데려오는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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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오(청주 황 ㆍ남) 작성시간 26.06.21 상견례 하여군 이제는 취우도 장모가 되었네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