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
비온후에 올라온 풀을 뽑으며
마당가득 전해지는 백합향에 젖어본 아침입니다
마당에는 여름꽃으로 바꿔피기 시작하네요
이꽃은 풍경소리가 분양해준거
겨우내 실내에서 자라다
봄부터 마당살이하더니
제법 덩치가 커지고
장미닮은 꽃이 계속피어요
1세대 풍경소리 보령집에서 자라던 애는
작년 여름 돌로미테 여행 다녀온후 죽어서 안타까우니 2세대인 요놈을 잘키워 꺽꽂이로 늘려서 3세대를 만들어 풍경소리집으로 시집도 보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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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진주(대전.장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빙고 (밀양 이경녀) 이꽃은 오후 3시쯤 꽃을보여준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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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빙고 (밀양 이경녀) 작성시간 26.06.23 빙고 (밀양 이경녀) 난
장미보다 백합 좋아하는데
아파트 정원에
백합이 많이 피어 향기가
엄청납니다ᆢㅎ
내정원이다 ᆢ하고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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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로라(대전 김선화) 작성시간 26.06.23 꽃밭이 참 예쁘네요
많은 사랑과 정성으로 잘 키우셨네요
잘 키운 꽃밭 구경하고 싶어요 -
작성자가온(서울/심재순) 작성시간 26.06.24 꽃을 보면 좋아하는
진주님
집 마당이 꽃대궐 처럼
가꾸네요
아침마다 인사하면
행복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