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살아온 삶 되돌보며 웃음꽃 행복 가득한 나날...,
우리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 보면
그리 모질게 악착같이 살지 않아도 되었던 것을
하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됩니다.
말 한마디 참고, 좋은 말 먼저 건네고,
잘난 것만 보지 말고, 못난 것도 보듬으면서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듯이
서로 원망도 미워도 하지말고
용서하며 살 걸 그랬고
세월의 흐름 속에
모든 것이 잠깐인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흐르는 물은 늘 그 자리에 있지 않다는 것을
왜 모르고 살아왔으며
무엇을 얼마나 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아둥바둥 살아왔는지
사랑도 예쁘게 익어야 하고,
덜 익은 사랑은 쓰고 아프니
넉넉한 마음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젊은 날에는 왜 몰랐을까
미움을 버리고 배려하며 서로 이해하고
건강, 사랑, 행복,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행복이 주렁주렁 열려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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