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6월도 중순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어느덧 6월도 중순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한 해를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어
세월은 참 빠르고 기다려 주지 않으니
때를 봐서 뭘 하겠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그때 그때 하고,
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만나고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훌쩍 떠나봄도
살아가면서 큰 힘이 되지요.
젊었을 때는 아이들 키우며 악착같이 사느라
자기 몸 건강 챙기는 것은 뒷전이었는데
이 나이가 되니 건강한 몸이
최고의 선물임을 깨닫게 되니
점점 더워져가는 날씨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제라도 건강을 잘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한낮의 뜨거운 열기에 지치기도 하지만
가끔 한 번씩 불어주는 선선한 바람에
더위를 날려 보내며
행복을 만끽하는 초여름의 6월,
남은 6월도 걱정과 근심 없이
더위 잘 이겨내시면서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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