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위에서
춤추며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맑게
은거隱居하시면서
침묵속으로
은둔의 꿈
안국安國가는길
선화禪畵 그리신
일지 이홍기 선생님
삶을 흠모하고
사랑하여
한점 한점
작품을 입양
곁에 두고
내면을 가꾸어갑니다
사랑하는 작품은
내면을 가꾸어줍니다
재롱피는 세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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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위에서
춤추며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맑게
은거隱居하시면서
침묵속으로
은둔의 꿈
안국安國가는길
선화禪畵 그리신
일지 이홍기 선생님
삶을 흠모하고
사랑하여
한점 한점
작품을 입양
곁에 두고
내면을 가꾸어갑니다
사랑하는 작품은
내면을 가꾸어줍니다
재롱피는 세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