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째
세심 마을 가꾸기
이야기가 있는 수목
가지치기
베어지면 다시 붙일수 없어
이리보고
저리보고
이쁘게 가꾸기위하여
신경 많이 쓰입니다
만경류
사랑하는 나무
타고 올라가
괴롭피고 못살게 굴어
매년 이맘때 제거하지 않으면
일부 고사
격을 갖추지 못합니다
사람도 나무도
사는 방법 비슷한것같습니다
누군가?
사랑으로
보살펴주면서
가꾸어주지 않으면
이쁘게 자라지 않는다는것을
세심 마을 가꾸면서
다시 새겨봅니다
수처작주隨處作主
서있는곳에서
손발 언어 이쁘게 쓰면
세상은 아름다와집니다
15일만에 곡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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