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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이야기

애마가 다시 태어나다

작성자변성천|작성시간16.07.27|조회수934 목록 댓글 2

2002년도에 태어나
2006년에 축령산 350고지
세심원에 오시어
날이면 날마다
비포장 경사진길 오르 내리시며
국익을 빛네신분이나
타실수 있는 오픈카로 변신
축령산
편백나무숲 모시고 다니고
그분들 따뜻한 구들장에서
편히 주무시라며
나무를 운반하면서
피곤할줄도 잊으시고
어디를 가다가도
뒤돌아보신분 보이시면
목적지 까지 모셔다 드리고
세심원을 지키기 위해
축령산 휴림을
지어네는대
일등공신
애마가 세월 앞에서
어쩔수 없이
에너지를 소진 망가져
그냥 보네시기에는
마음이 아플것 같아
올수리하여
청색이 하얀색으로
변신하여 태어나
감사한 마음에
늦게나마
병신년 중복날
전우애로 살아남은
애마 휴림이에 술한잔 올림니다
사랑함니다

청담 변동해 올림니다

나는 잘쓰고
애마 휴림이는 잘벌어주시어
마음 부자
찰떡 궁합임니다

예를 올리는날
요사펫 수녀님 일행이
휴림을 방문 기도하여 주시어
감사드림니다

뜨거운 삼복더워에 수고하여주신
신창공업사 (010 8608 8079)
김성옥 대표님과 직원여러분에게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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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햇빛 이일광 | 작성시간 16.07.29 무사 장수하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변성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29 감사함니다
    경제논리 보다는
    조금남아있는
    본마음을 지키고자
    그리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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