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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이야기

발자국을 남기다

작성자변성천|작성시간17.02.09|조회수282 목록 댓글 0

춘설이 내리는날
처음으로
발자국을 남기고자
삼년째
메주의 원리를 응용
흑돼지 등심을 가지고
발효 식품 (축령산 생햄)을
제조하였다

발효식품은
깨끗한 공기와
좋은 재료가
맛을 결정하는것 같습니다
차 술 간장 햄 곶감등

삼년째 제조하여 많은분과
시식 결과 확신이 있어
금년에는 100키로 제조하여
날마다 보면서 기다림니다
금년 칠월중에는 벗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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