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 월
눈이 펑펑오는날
젊은 청년 두분(재윤 종호)이 불쑥
세심원을 찾아와
재윤이는 6개월 종호는 3개월
머물다가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늘 정재윤님과 김지영님
결혼식을
세심비 조형물 설치 장소에서
행에 아름다운 시작을 알리는
뜻이 깊은날이었습니다
소박한 결혼식 올리도록
마음을 크게 써주신
양가 혼주분께 감사드림니다
집례 청담변동해
양가 부모 덕담
신랑 신부 다짐
핸드폰 사진 촬영
누구나 소박한 결혼식 장소로
무료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단 양가 가족만이 조촐하게 이루어 질때
신랑 정재윤님 신부 김지영님께
선물한 세심비
맑은 마음이대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는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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