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청담 이야기

세심비에서 결혼식

작성자변성천|작성시간17.06.02|조회수485 목록 댓글 1

2008년 12 월
눈이 펑펑오는날
젊은 청년 두분(재윤 종호)이 불쑥
세심원을 찾아와
재윤이는 6개월 종호는 3개월
머물다가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늘 정재윤님과 김지영님
결혼식을
세심비 조형물 설치 장소에서
행에 아름다운 시작을 알리는
뜻이 깊은날이었습니다
소박한 결혼식 올리도록
마음을 크게 써주신
양가 혼주분께 감사드림니다

집례 청담변동해
양가 부모 덕담
신랑 신부 다짐
핸드폰 사진 촬영

누구나 소박한 결혼식 장소로
무료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단 양가 가족만이 조촐하게 이루어 질때



신랑 정재윤님 신부 김지영님께
선물한 세심비
맑은 마음이대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는마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변성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6.03 의미가 있는 결혼식이었습니다
    참좋았습니다
    오직 가족만이 사촌도 초대않하고
    대부분 결혼식 마치고 나면
    부모는 빚쟁이가 됨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소박한 결혼식을 하였으면함니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