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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이야기

[휴림] 청담이야기 - 친구 박찬서

작성자변성천|작성시간10.08.03|조회수274 목록 댓글 4

 

 

 

경인년 더운날

내 나이 55세

친구 나이 10세

합이 65세라

나누면 32세

20년이 젊어진다

친구얻어 빚을 졌으니

뜨거운 날처럼 뜨겁게 살면서

친구가 땀 흘리는 날

바람으로 돌아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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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불광불급 | 작성시간 10.08.03 멋진 친구 하나 얻은 쌤은 행복한 날들이실듯요~~~오래묵은 된장처럼 오래오래 구수한 냄새 날때까지 우정을 이어가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茶泉 | 작성시간 10.08.04 혹 ~!! 질투??...... ㅋ~~~~~ 쬐쏭
  • 작성자茶泉 | 작성시간 10.08.04 부럽기 한량없소이다.
    내게도 저런 머찐 칭구 일 명 있다면 월매나 조을꼬~~~~#$%^&
  • 작성자찬서,세연엄마 | 작성시간 10.08.04 촌장님 1호친구해주셔서감사합니다*^^*정말행복했습니다. 가울이나겨울에또가겠습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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