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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을 하듯
산정에 숨어
침엽 다듬어 지키려든 丹心
녹봉도 사양한
변방의 수자리들이
조강지처가 마름해준
단벌 옷 벗어
山頂을 덮은 사랑이야
지나던 구름이나 알겠지만-
*수자리: 변방을 지키는 병사들의 심부름을 업으로 삼던 빈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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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을 하듯
산정에 숨어
침엽 다듬어 지키려든 丹心
녹봉도 사양한
변방의 수자리들이
조강지처가 마름해준
단벌 옷 벗어
山頂을 덮은 사랑이야
지나던 구름이나 알겠지만-
*수자리: 변방을 지키는 병사들의 심부름을 업으로 삼던 빈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