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러 가는 아내를 따라나섰다가
물결정원 벤치에 앉아 시를 쓴다
비 그친 바람이 상쾌하다
내 마음도 상쾌하다
내일은 아내와 맛집을 다녀오고
푹 쉴 예정이다
키 큰 대나무에도 마디가 있다
너무 열심히 살지 마라
마디가 없다면 쓰러졌을 것이다
때가 되면 쉬면서 마디를 만들자
인생은 먼길
꽃구경도 하면서 쉬엄쉬엄
걸어서 가자
260620
다음검색
운동하러 가는 아내를 따라나섰다가
물결정원 벤치에 앉아 시를 쓴다
비 그친 바람이 상쾌하다
내 마음도 상쾌하다
내일은 아내와 맛집을 다녀오고
푹 쉴 예정이다
키 큰 대나무에도 마디가 있다
너무 열심히 살지 마라
마디가 없다면 쓰러졌을 것이다
때가 되면 쉬면서 마디를 만들자
인생은 먼길
꽃구경도 하면서 쉬엄쉬엄
걸어서 가자
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