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대금짓
걷기 ,녹차
가벼운 운동
삶의 흐름 음미하기
시대의 흐름 음미하기
마음 음미하기
자연 음미하기
틈틈이 독서
신축일주에서 축의 지장간을 보니 신이라고 하는 비견이 있어서 인가요..
이 비견으로인해 내가 내 안의 나와 대화하듯이 하는가 해요.
때론 외부의 가상의 관념체계를 가진 가상의 인물을 의념화해서
보기도 하니 장막 뒤의 인물과 교류하기도 하곤 해요.
점성학적으로는 공기싸인의 성향이 강해서 생각으로의 소통이 다중인 듯해요.
이런 교류를 하다 다른 분이 생각에 들어오면 미안한 마음을 표하기도 하곤 해요.
더 넖게 퍼지려는 것이 글에서도 있어서 굴절이 아니라 나만의 세계에서의 여러 대화이겠어요.
또 생각이 나는게 밭을 가는 일은 극하며 극을 당하는 과정들을 통해 인성이 되어가는
아름다움이 아닌가 해요.
부지런한 농부는 세상에 자신을 들어내며 여러 충을 통해 굳어있는 관념이 나를 굳어가게
하는 것이었음을 알아낼 수 있는 건가해요.
제라울이 거울이 되어줄 때 더 많이 자신을 볼 수 있어야겠죠.누구라도요.
그렇게 점차 보여지는 존재가 아니라 보는 자가 되어야 하니까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작은 불 하나 켜 놓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