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우주인

6월14일 수련일지

작성자법랑|작성시간26.06.14|조회수30 목록 댓글 0

아침에 대금짓

걷기 

가벼운 운동

삶의 흐름 음미하기

시대의 흐름 음미하기

마음 음미하기

자연 음미하기

틈틈이 독서

 

 

요 며칠 나란 무엇인가를 궁리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당당해진다는 글에서 그 나는 무엇인가가 

묵직하게 남겨졌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상대가 다르게 보여진다고 해야 되나요.

모든 관념이 해체되어진 상태로의 상대도 보이려?보려? 하고

그래요.

 

그 안목으로 다시 나를 보는 게 

그냥 내가 나만 보려 하는 것보다 수월한 것 같기도 해요.

 

해체와 재구성이라는 개념이 좀 더 가까이 다가온 듯 느껴져요.

해체와 재구성!!도에서의 이런 개념을 어떻게 알 수 있죠?

신기해요!

그리고 어떻게 해체와 재구성을 말하지 않는 곳이 있을 수 있죠?하면

제가 너무 건방져 보이지만요. 그런걸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작은 불 하나 켜 놓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