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대금짓
걷기
가벼운 운동
삶의 흐름 음미하기
시대의 흐름 음미하기
마음 음미하기
자연 음미하기
틈틈이 독서
요 며칠 나란 무엇인가를 궁리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당당해진다는 글에서 그 나는 무엇인가가
묵직하게 남겨졌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상대가 다르게 보여진다고 해야 되나요.
모든 관념이 해체되어진 상태로의 상대도 보이려?보려? 하고
그래요.
그 안목으로 다시 나를 보는 게
그냥 내가 나만 보려 하는 것보다 수월한 것 같기도 해요.
해체와 재구성이라는 개념이 좀 더 가까이 다가온 듯 느껴져요.
해체와 재구성!!도에서의 이런 개념을 어떻게 알 수 있죠?
신기해요!
그리고 어떻게 해체와 재구성을 말하지 않는 곳이 있을 수 있죠?하면
제가 너무 건방져 보이지만요. 그런걸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작은 불 하나 켜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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