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대금짓
걷기 ,녹차
가벼운 운동
삶의 흐름 음미하기
시대의 흐름 음미하기
마음 음미하기
자연 음미하기
틈틈이 독서
마음을 열고 닫는거요.
우리는 평소에도 이미 능숙하게 쓰고 있는데요.
쓰고 있다는걸 잘 모르는?
지식화 되어있지 않은?
그런 것 같아요.
무엇에 열고 닫고 어떻게 열고 닫고 왜 열고 닫고...
쓰고 있는 그것을 체계화?감각화 시켜 의도적으로 쓸 수
있게 될 때 지식이 되어가고 그 지식으로 무엇에 마음을
열고 닫을지가 되는 건가요?
또 자기관찰이군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작은 불 하나 켜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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