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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거리 후기

작성자현우|작성시간15.08.17|조회수380 목록 댓글 12









사진을 찍어 놓은게 별루 없어서 좀 아쉽네요...


멀리서 힘들게 오신 현천님, 혜안님, 천우님 수고하셨습니다.

먼길 잘 들어가셨는지요?


이날 음식하고 설거지 하는 일 도와주신 검랑님 특히 감사드립니다.


아로님과 검랑님 덕분에 선우가 조금 수월하게 음식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윤서가 무슨 일인지 오늘 검랑삼촌, 아로이모 또 언제 오냐고 찾네요.ㅋㅋㅋ


자세한 이야기를 신활심명님이 올려주셔서 더 올릴 이야기가 없네요.


새벽까지 정말로 자세하고 진지하고 솔직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시던 선생님,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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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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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선우 | 작성시간 15.08.18 그날 검랑님 마군하시는 거보고 또 스승님 말씀해 주시는 거 듣고 빨리 다시 해보고 싶었고 이젠 잘 할 수 있을 수 같았고 맘은 이미 벌써 이만큼 ㅎㅎ, 어제 그 맘으로 혼자서보니 ㅋㅋ.
    오히려 몸이 더 굳어 한참을 그냥 서 있었어요 헉; 역시 오랜 시간 연습을 통해 감 잡아야하는구나 생각했어요. 저도 마군 꾸준히 열심히 하려고요.
    역시 신활심명님 언제나처럼 먼저해보시고 이렇게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신장' 저도 잘 서는데 저도 그것도 해 봐야겠네요^^
    계속 나눠주세요~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천우 | 작성시간 15.08.18 선우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 아이를 생각하셔야... ㅎㅎ;;
  • 답댓글 작성자선우 | 작성시간 15.08.19 천우 네네~ 조심하겠습니다! ㅋㅋ
  • 작성자혜윰 | 작성시간 15.08.19 밥 먹었는데 배가 또 고프네요. 음식들 .....ㅠ (흐르는 것은 눈물이 아니라 땀도 아니라...침이요요)
  • 답댓글 작성자현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8.20 혜윰님도 한 번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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