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스스로 어떤 경험을 요구하고 원하는지, 어떤 앎을 요구하고 원하는지.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할 수준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떤 경험을 어떤 앎을 줄 수 있을지.
어떤 앎이 경험이 필요한지.
스스로 어떤 앎 경험을 요구하고 원하는지를 기준으로 볼 때 그러한 그 요구하고 원하는 그 마음에 초점을 또 맞추어 볼 수 있지 않나 한다. 그러한 앎과 경험을 원하는 마음에. 어떠한 앎과 경험을 원하는 그 마음이 있고, 그러한 것을 원하게 된 그 이전 마음이 또 있겠고, ..이러면 계속해서 소급되는데..?
소급해 나가면서, 또 앎과 경험을 지향해 나가면서 움직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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