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보룡리의 고목 (6.14-8F)

작성자만고강산 (유재성)|작성시간26.06.14|조회수116 목록 댓글 4

내 어린 시절 때의 데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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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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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리아 (김명순) | 작성시간 26.06.14 ㅎ~
    어께를 잡은 옛사람 아님~~~???
  • 답댓글 작성자만고강산 (유재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연리지처럼 생긴 보령리의 그 고목을 보면 말 안듣는 아들에 대해 어찌할 줄 모르는 어머니의 모습 같아, 말 안 듣던 학창시절의 제 모습과 겹쳐졌습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리아 (김명순) | 작성시간 26.06.14 시인이십니다~~♡
  • 작성자봄내(박수빈) | 작성시간 26.06.14 하~ 근사한 스토리 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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