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어 둔 그리움/ 허천 주응규 작성자운봉/공재룡|작성시간26.06.09|조회수7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묻어 둔 그리움 / 주응규 그리움이 부슬부슬 가슴을 적시는 오늘 같은 날 불현듯 생각나는 사람이 눈물 속으로 걸어오고 있다 가슴 갈피 갈피에 고이 묻어 둔 시간을 한 장 한 장 넘기면 눈물자국에 얼룩져버린 흑백사진 속의 빛바랜 얼굴이 야릇한 미소를 지어 보낸다 때때로 이유 없이 찾아오는 그리움은 가슴을 할퀴고 돌아누운 세월은 말이 없다. SBS 드라마 내사랑 못난이(ost) - BLU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운봉/공재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주응규 시인님!안녕 하세요?늘 반갑습니다세월은 강물처럼 흘러도가슴 한 편에 묻어 둔 그리움이 있어험한 세상사는 동안마음에 안식처가 됩니다때론 코끝이 시큼토록 그리움에 젖을 수 있어또 다른 내일을 사는힘이 되는 것 아닌지요?고운 시 향에잠시 쉬어갑니다늘 건강 하시고늘 행복 하세요수고 하셨습니다허천 주응규 시인님!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