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고향을 떠난지 여러해만에 찾아가 보았는데 변해도 너무많이 변해있었습니다.
고향이라도 몰라보게 변해있었는데 온산천이 푸르름이 한창일텐데 지난해 온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산불로 아직도산은 그대로 새까맣게 되어있는것을 멀리서 바라보니 나의마음도 고향을찾은 반가움보담
내마음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나도 피해야 조금있긴하지만 가옥과 기타재산상 많은 피해를 본 고향주민께 이 지면을통하여
위로를 전합니다.
그중에 반가움이 더한것은 이까페운영자이신 김원현 장로님이 부인이신 박목사님과함께 "현하교회''를
설립하셨다는 소식을듣고 직접 방문하였는데 웅장하진않지만 아담한 교회였는데
정말로 하나님께서도 흐뭇해하실 작지만 아주 아름다운 교회였습니다.
교회가 설립하기까지 헌신하신 박목사님 김원현 장로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현하교회 주변경치가 교회건물에 버금갈정도로 운치있는 장소였습니다.
제가 머무는동안 환대해주시고 수고해주신 박목사님과 김장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검색